워크스페이스 — 혼자 쓰던 그대로 같이 쓰기
주요 업데이트 미리보기
- 팀
- 혼자 쓰던 그대로 직원을 부를 수 있어요.
- 여러 워크스페이스
- 구독이 언제까지인지
- 화면마다 길던 안내 문구를 걷어냈습니다.

- 앞선 판의 팀이 워크스페이스가 됐어요. 사이드바 맨 위에 지금 어디서 일하고 있는지가 늘 적혀 있고, 그 줄의 ⚙ 로 사람·이름·초대를 관리합니다.
- 혼자 쓰던 그대로 직원을 부를 수 있어요. 초대 링크로 사람이 들어오면 지금까지 쌓인 재고·매입·판매가 그 자리 그대로 함께 보는 것이 됩니다 — 옮기거나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요.
- 한 사람이 여러 워크스페이스를 오갈 수 있고, 주인은 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있습니다.
- 계정 메뉴에 구독이 언제까지인지가 보여요. 로그인 방법(구글·카카오·이메일)도 함께 적힙니다 — 같은 이메일이라도 방법이 다르면 다른 계정이라, 재고가 안 보일 때 여기부터 보세요.
- 화면마다 길던 안내 문구를 걷어냈습니다. 표에 이미 있는 말은 두 번 적지 않아요.